에르피스 캐릭터티어표 및 육성 가이드
2026-02-10
에르피스 에서 캐릭터 선택과 육성은 항상 플레이어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요소다. 어떤 캐릭터를 우선적으로 육성해야 하는지, 한정된 자원을 어떻게 배분해야 하는지 판단하기 어렵기 쉽다.
본 공략은 최신 캐릭터 강도 티어와 콘텐츠별 역할 평가를 정리하고, 레벨 업·스킬 강화·돌파·배지 선택에 대한 실전적인 조언을 함께 제공해 핵심 캐릭터를 빠르게 파악하고, 불필요한 시행착오 없이 전투력을 효율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돕는다.
목차
OSLink의 멀티 계정 자동 사냥 기능은 24시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에서도 계정 전환과 자동 사냥 전략 조정이 가능하다.
독립된 환경으로 계정 연동 위험을 줄이고, 프로세스 보호 기능으로 접속 끊김을 방지해 일일 콘텐츠와 자원 파밍을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어 육성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

【도구】→【동기화 조작】+【자동 클릭】을 설정하면 여러 계정을 동시에 자동 사냥하며 자원을 파밍할 수 있다.
I. 캐릭터 티어표
T0 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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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명 이미지 |
핵심 강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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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아 |
제어 · 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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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정지 제어 메커니즘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대에게 지속적인 소규모 제어를 가해 딜 출력을 방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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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
제어 · 수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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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 제어 메커니즘으로 상대의 총공을 중단시켜 전투 흐름을 결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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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사무라이 |
치유 · 수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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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과 보호를 동시에 수행 가능하며, 지속력이 안정적이고 모든 PVE 콘텐츠에 범용적으로 활용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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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렌 |
치유 · 언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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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량이 매우 높은 언령 캐릭터로, 어떤 조합에도 편성 가능하여 파티의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킴 |
T1 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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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명 이미지 |
핵심 강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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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데나 |
딜러 · 돌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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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열 기습으로 핵심 딜러를 빠르게 처치 가능하며, 3성 이후 빈사 무적 효과를 보유해 기능성이 뛰어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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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미 |
딜러 · 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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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피해 범위가 넓고 잡몹 정리에 효율적이며, 육성 비용이 낮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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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뷸라 |
디버프 · 언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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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대상 방어 감소 효과가 뚜렷해 파티의 단일 대상 딜량을 크게 상승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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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플레 |
딜러 · 언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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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속성 DOT 조합의 핵심 피해 담당 캐릭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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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스트라 |
딜러 · 돌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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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속성 단일 대상 고화력으로, 빙속성/목속성 보스에게 강한 상성을 가짐 |
T2 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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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명 이미지 |
핵심 강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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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푸 |
치유 · 수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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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속성 적을 상대로 한 전투에서만 활용 가능하며, 범용성은 비교적 낮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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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아 |
딜러 · 돌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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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속성 DOT 돌격 캐릭터로, 스킬 운용에 파티원의 연계가 필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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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렛사 |
딜러 · 돌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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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회복량을 감소시키는 특화 성능을 보유하며, 높은 돌파 없이도 활용 가능 |
II. 역할별 캐릭터 해설
1. 수호 계열
제시카
핵심 스킬
총공격 사용 시 무작위 대상 석화 효과를 부여해 적의 총공격과 핵심 스킬을 차단하며, PVP 제어의 중심이 된다.
육성 방향
3돌파로 핵심 석화 확률을 확보하고, 석화 관련 패시브를 우선 강화한다. 배지는 생명력과 효과 명중 위주로 세팅해 제어 안정성을 확보한다.
파티 구성
로아의 피해 분담과 부활 효과로 생존을 보조하고, 필데나 조합으로 제어와 폭발력을 동시에 노린다.

고스트 사무라이
핵심 스킬
총공격 시 보호막과 광역 회복을 동시에 제공하며, 패시브로 방어력을 강화해 파티의 지속력을 크게 높인다.
육성 방향
4돌파까지 우선 진행해 보호막과 회복량을 강화한다. 배지는 생명력과 방어 관련 옵션을 중심으로 세팅한다.
조합 방향
티미 와 함께 스테이지 진행에 활용하거나, 보스전에서는 테오스트라 + 네뷸라과 조합해 안정성과 화력을 모두 확보할 수 있다.
2. 돌격 계열
필데나
핵심 스킬
은신 후 적 후열을 기습해 핵심 캐릭터를 제거하며, 삼명 이후 빈사 무적으로 안정성이 크게 상승한다.
육성 방향
삼명 확보 후 3돌파까지만 진행해도 충분하다. 공격력과 이동 속도 위주의 배지 세팅이 적합하다.
파티 구성
제시카의 석화 제어와 연계해 적 진형을 붕괴시키고,으로 총공격 게이지를 가속해 빠른 전투 종료를 노린다.

3. 사수 계열
프레이아
핵심 스킬
기본 공격에 시간 정지 효과를 부여해 적 전체 행동을 정지시키며, 감속 효과와 연계 시 제어 빈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육성 방향
기본 공격과 총공격을 우선 강화하고, 3돌파로 시간 정지 확률을 확보한다. 치명타 확률 70% 이상을 목표로 세팅한다.
파티 구성
쿠키과 네뷸라의 보조로 방어를 붕괴시키고, 시간 정지 구간에 폭발적인 화력을 집중한다.

4. 언령 계열
수플레
핵심 스킬
전투 스킬로 DOT를 중첩하고, 총공격으로 누적된 DOT를 범위 피해로 전환한다.
육성 방향
전투 스킬 우선 강화, 2돌파까지만 진행해도 충분하다. 효과 명중과 공격력 위주 세팅이 적합하다.
파티 구성
루미아 + 렛푸로 DOT를 축적하고, 수플레가 이를 폭발시켜 대미지를 극대화한다.
안렌
핵심 스킬
총공격으로 파티 전체를 회복하며, 전투 중 일정 횟수의 기본 공격마다 추가 회복을 제공한다.
육성 방향
총공격 스킬을 최우선 강화하고, 생명력과 회복 효과 위주로 세팅한다.
파티 구성
범용성이 높은 회복 언령으로, 수호 캐릭터를 줄이고 화력을 보강하는 조합에 적합하다.
III. 육성 가이드
1. 레벨 업 우선순위
주요 딜러 > 탱커 또는 힐러 > 기능 캐릭터 > 대응 캐릭터
초반에는 주력 파티를 90레벨까지 육성하고, 대응 캐릭터는 70~80레벨 선에서 유지해 자원 소모를 줄인다.
2. 스킬 강화 우선순위
핵심 스킬 > 전투 스킬 > 기본 공격
딜러는 총공격과 폭발 패시브 위주, 탱커는 방어·감소 계열, 힐러는 회복 계열을 우선 강화한다.
3. 돌파 전략
초기
주요 딜러와 탱커를 3돌파까지 진행해 핵심 패시브를 확보한다.
중기
T0 캐릭터는 4돌파를 목표로 하되, 보조 캐릭터는 3돌파로 충분하다.
후기
T0 전역 캐릭터만 최대 돌파를 고려하고, T1·T2 캐릭터에는 고급 재화를 투자하지 않는다.

4. 배지 추천
수호
생명력과 가드를 우선적으로 쌓는 것이 핵심이며, 배지는 생명력 %·가드 강도 속성을 선택한다.
예를 들어 고스트 사무라이는 소생의 서약 배지를 조합하면 지속 생존 능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다.
돌격
딜러형은 공격력과 공격 속도를 중점적으로 쌓고, 기능형은 생명력과 효과 명중을 위주로 세팅한다.
필데나 는 공격 계열의 불꽃의빛 배지를 조합해 기습 폭발 피해를 강화할 수 있다.
언령
치유형은 생명력과 치유량을, 딜러형은 공격력과 치명타를 중점적으로 세팅한다.
안렌 은 소생의 서약 + 치유 강도 옵션 배지를 선택하며, 수플레는 공격 계열의 불꽃의빛 배지를 선택한다.
사수
공격력과 치명타를 핵심으로 세팅하고, 소량의 공격 속도를 보조로 챙긴다.
프레이아는 치명타 확률을 70% 이상까지 확보한 뒤 치명타 피해 배지를 조합하면 출력 극대화가 가능하다.
IV. 정리
육성의 핵심은 자원 집중과 콘텐츠 대응이다. T0 전역 캐릭터를 중심으로 자원을 배분하고, 무리한 분산 육성은 피해야 한다.
OSLink의 멀티 계정 자동 사냥 기능을 활용하면 다양한 파티 조합을 동시에 운용하며 자원 파밍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













PC 앞에 없어도 언제든지 플레이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