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에서 플레이한다면 OSLink로 휴대폰을 연결해 원격으로 조작할 수도 있습니다. 짧게 접속할 때는 지도와 의뢰를 살펴보고 다음 탐험 목표를 정하는 식으로 활용해 보세요.
신규 콘텐츠 - 세 주인공의 다음 이야기
미지의 여정에서는 클리프, 웅카, 데미안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사막의 불길한 기운과 정치적 갈등, 시간을 초월한 여정, 바닷속 고대의 비밀이 새로운 모험의 배경이 됩니다.

세 인물의 추가 이야기는 본편 메인 스토리 완료 후 모험일지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반면 대양 의뢰는 메인 스토리 늑대 언덕 완료가 기준이므로, 처음 시작하는 플레이어도 해양 콘텐츠를 향해 단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신규 탐험 지역 - 섬과 바닷속으로 확장

새로운 섬과 해저 탐험
직접 배를 이끌고 새로운 섬을 찾아가거나, 잠수해 해저 유적과 보물 상자를 탐색할 수 있습니다. 수중에서는 새로운 생물과 탑승물도 만나게 됩니다. 육지에서 목적지까지 이동하던 흐름에 항해와 잠수가 더해지는 셈입니다.
잠수와 선박 준비
잠수 자체에는 별도 준비가 필요하지 않지만, 물속에서는 호흡이 소모됩니다. 처음에는 짧게 잠수하며 복귀 경로를 익히고, 탐색 범위를 넓힐 때 잠수복을 활용하는 편을 추천합니다.
배 제작은 회색갈기 캠프를 세운 뒤 관련 의뢰를 진행하면 열립니다. 동료를 선박 제작에 파견하거나 선박 관리소에서 구매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새로운 적과 전투 - 탐험과 연속 도전
육지와 바다에는 새로운 강적과 전투 상황이 기다립니다. 낯선 장소에서는 바로 공격을 몰아넣기보다 적의 움직임과 주변 지형부터 살펴보세요. 이동 공간이 좁거나 복귀가 번거로운 탐험에서는 무리한 추격을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신규 전투 콘텐츠 시련의 정원은 기존 모험에서 만났던 보스들과 차례로 싸우는 방식입니다. 메인 의뢰를 모두 완료하면 도전할 수 있으며, 성공 시 특별한 보상을 받습니다. 복귀 직후에는 익숙한 전투로 조작감을 되찾은 다음 도전하는 순서를 추천합니다.
신규 생활 시스템 - 건축부터 결혼까지

생활 콘텐츠는 다음과 같이 확장됩니다.
● 하우징과 성 - 집을 직접 건축하고, 조건을 달성해 얻는 성 세 곳의 내부와 안뜰을 꾸밀 수 있습니다.
● 시설 경영 - 지역 해방과 캠프 건설 후 식당이나 대장간 등을 임대해 운영할 수 있습니다.
● 연애와 결혼 - 특정 인물과 신뢰를 쌓아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 캠프 교류 - 캠프 성장에 따라 친해진 인물들이 방문합니다.
하우징은 캠프 설립 후 해오름의 터의 루크의 부탁을 완료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생활 콘텐츠가 목적이라면 캠프와 세력 의뢰를 함께 챙겨두세요.
초보자 가이드 - 캠프를 첫 목표로

먼저 늑대 언덕까지 진행하세요
처음부터 모든 지역을 돌아다니기보다 메인 스토리를 따라 기본 조작을 익히는 편을 추천합니다. 늑대 언덕과 캠프를 첫 목표로 삼으면 이후 항해와 생활 콘텐츠를 준비하기 쉽습니다.
탐험과 본편 진행을 번갈아 즐기세요
배를 마련한 뒤에는 가까운 탐험 목표 하나를 정해 짧게 다녀오세요. 항해, 잠수, 전투를 한 번에 오래 진행하기보다 각 조작에 익숙해지는 시간을 나누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세 주인공의 후속 이야기와 시련의 정원이 목표라면 본편 완료를 우선하세요. 섬 탐험과 생활 콘텐츠가 취향이라면 캠프를 기반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는 방식이 어울립니다.
복귀 유저 가이드 - 저장 상태부터 점검
본편 완료 여부에 따라 목표를 나누세요
엔딩을 본 플레이어는 모험일지의 추가 이야기와 시련의 정원을 우선 목표로 잡아보세요. 본편 도중 쉬었다면 남은 메인 의뢰와 캠프 관련 의뢰부터 정리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첫 접속에서는 준비에 집중하세요
장비와 소지품, 조작 설정을 살펴보고 익숙한 전투로 감각을 되찾으세요. 이후 이야기, 해양 탐험, 생활 콘텐츠 중 하나를 골라 시작하면 여러 시스템을 동시에 익히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항해가 목적이라면 선박 확보 방법을 먼저 정하고, 생활 콘텐츠가 목적이라면 캠프와 지역 해방 진행도를 살펴보세요. 첫날의 목표를 하나로 좁히는 것이 복귀 후 흐름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마무리
미지의 여정을 준비할 때 초보자는 늑대 언덕과 캠프 설립을, 복귀 유저는 본편 완료 여부와 남은 의뢰를 기준으로 출발하면 좋습니다. 이후 바다 탐험, 후속 이야기, 전투 도전, 생활 콘텐츠 중 취향에 맞는 목표를 이어가세요.
OSLink를 활용한다면 PC에서 실행한 게임을 휴대폰으로 원격 조작하며 짧은 시간에도 다음 여정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출항 전 지도와 의뢰를 정리하고, 자신의 플레이 시간에 맞춰 파이웰의 모험을 이어가 보세요.










PC 앞에 없어도 언제든지 플레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