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방주: 엔드필드 파티 편성 공략: 전투 전략 분석 & 조합 추천
2026-01-24
명일방주: 엔드필드 는 Hypergryph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신규 작품으로, 기존 명일방주: 엔드필드 의 타워 디펜스 방식이 아닌 3D 실시간 전투 + 소대 조작 + 원소 및 연계 시스템을 핵심으로 하는 액션 전략 RPG이다.
엔드필드에서 캐릭터는 단순한 배치와 수치가 아니라, 딜 사이클·스킬 연계·원소 반응·어그로 관리에 직접 관여하는 동적 전투 유닛이다.
따라서 파티 편성은 단순히 강한 캐릭터를 모으는 것이 아니라, 역할 × 원소 속성 × 스킬 연동을 고려한 종합적인 전략이 된다. 본 공략에서는 전투 로직과 편성 원칙을 중심으로, 개척·탐험·고난도 전투에서 안정적으로 운용 가능한 파티 구성을 정리한다.
목차
초반에 원하는 캐릭터로 리세마라를 진행하고 싶다면, OSLink 원격 제어 도구를 이용해 모바일에서 PC로 명일방주: 엔드필드 를 플레이하는 방식을 추천한다.
PC 화면의 디테일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가상 버튼과 단축키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어 전투 조작감이 크게 향상되며, 외출 중에도 언제든지 플레이하거나 생산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OSLink를 활용하면 하나의 모바일 기기로 여러 개의 LDplayer를 동시에 원격 제어할 수 있어, 멀티 계정 리세마라 및 자동 진행을 통해 초반 구간을 빠르게 넘길 수 있다.

Ⅰ. 엔드필드 핵심 전투 로직
1. 실시간 전투와 캐릭터 전환
한 파티에는 최대 4명의 캐릭터를 편성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조작 캐릭터를 전환할 수 있다.
조작 중인 캐릭터의 위치 선정과 스킬 사용 타이밍은 전투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므로, 메인 조작 캐릭터와 후방 지원 캐릭터의 역할 분담을 고려한 편성이 필요하다.
2. 원소 속성과 상태 중첩
엔드필드에는 물리, 에너지, 열, 전자기 등 명확한 원소 속성 시스템이 존재한다.
일부 스킬은 적에게 속성 이상, 방어력 감소, 행동 제한 등의 효과를 부여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한 상태 중첩이 전투의 핵심이 된다.
3. 팀 연계 스킬과 시너지
일부 캐릭터는 아군 스킬 효과를 강화하거나 상태 지속 시간을 연장하고, 추가 연계 타격이나 범위 효과를 유발한다.
엔드필드의 전투는 각자 따로 싸우는 방식이 아니라, 스킬을 이어가는 연계 전투가 중심이다.
Ⅱ. 파티 편성 기본 원칙
1. 역할 구성의 균형
기본적으로 메인 딜러 + 서브 딜러/원소 트리거 + 방어 또는 제어 + 서포터/힐러 구조를 권장한다.
순수 딜러만으로 구성된 파티나 방어 수단이 없는 조합은 후반으로 갈수록 안정성이 급격히 떨어진다.
2. 원소와 스킬의 상호 보완
빠르게 상태를 부여할 수 있는 캐릭터와, 상태에 따라 피해가 증폭되는 폭발형 캐릭터의 조합이 효율적이다.
예를 들어 지속 화상 → 폭발 스킬, 방어 약화 → 고배율 물리 딜 같은 연계가 대표적이다.
3. 메인 조작 캐릭터의 조작감
실전에서 가장 많이 조작하는 캐릭터가 파티의 핵심이 된다.
이론적인 수치보다 스킬 순환이 매끄럽고 생존력이 안정적인지, 전투 중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Ⅲ. 추천 파티 구성 및 해설
아래 조합은 공개 테스트 및 실제 플레이 경험을 기준으로 안정성과 완성도가 높은 구성을 중심으로 정리하였다.
1. 균형형 개척 파티
추천 구성
- 엔드미니스트레이터: 메인 근접 딜러
- 페를리카: 서브 딜러 / 기동 타격
- 젤페타: 전열 방어 / 탱커
- 에트라: 서포트 / 에너지 지원
파티 특징
표준적인 딜·방어·지원 구조로, 초보자와 메인 스토리 진행에 적합하다.
운용 해설
젤페타가 전면에서 피해를 흡수하며 어그로를 고정하고, 엔드미니스트레이터를 메인으로 조작해 핵심 딜을 담당한다.
페를리카는 높은 기동성을 활용해 잔몹 정리와 측면 대응을 맡고, 에트라는 에너지 회복과 보조 효과로 스킬 순환을 안정화한다.
특정 원소 의존도가 낮아 초반 적응용 파티로 매우 안정적이다.

2. 근접 압박 듀얼 코어 파티
추천 구성
- 엔드미니스트레이터: 메인 근접 딜러
- 안타르: 서브 근접 폭발 딜러
- 다판: 방어 / 제어
- 애비웨나: 서포트 / 회복
파티 특징
근접 압박을 중심으로 한 조합으로, 캐릭터 전환과 지속적인 전면 유지가 핵심이다.
운용 해설
다판이 선진입해 전선을 고정하고, 엔드미니스트레이터가 주요 딜을 담당한다.
체력이나 스킬 공백이 발생하면 안타르로 전환해 폭발 딜을 이어가며, 애비웨나는 회복과 상태 지원으로 전멸을 방지한다.
조작 숙련도가 요구되지만 단일 대상 제압력이 뛰어나다.

3. 원거리 소모형 탐험 파티
추천 구성
- 페를리카: 중·원거리 딜러
- 이본: 원소 딜 / 제어
- 젤페타: 전열 방어
- 화설: 힐러 / 서포트
파티 특징
저위험·장기전 대응에 특화된 안정형 구성으로, 탐험 콘텐츠에 적합하다.
운용 해설
젤페타가 전선을 유지하며 적 접근을 차단하고, 이본이 범위 피해와 감속·제어를 담당한다.
페를리카는 안전한 거리에서 지속 딜을 유지하며, 화설이 안정적인 회복을 제공해 조작 부담을 낮춘다.

4. 원소 약화 + 폭발 딜 파티
추천 구성
- 엠버: 원소 폭발 딜러
- 이본: 원소 상태 부여 / 제어
- 준위: 디버프 / 방해
- 에트라: 서포트 / 에너지
파티 특징
원소 상태를 활용해 고체력·엘리트 적을 빠르게 제압하는 중후반용 파티다.
운용 해설
준위가 디버프와 교란을 선행하고, 이본이 원소 상태를 지속적으로 부여한다.
이후 엠버로 전환해 스킬 폭발 딜을 집중시키고, 에트라가 에너지와 보조 효과로 다음 사이클을 준비한다.
연계가 명확해 이론상 화력 상한이 높은 조합이다.

Ⅳ. 정리
명일방주: 엔드필드 의 파티 편성 핵심은 특정 캐릭터의 절대적인 성능이 아니라, 파티 전체가 안정적인 딜 사이클과 스킬 연계를 형성할 수 있는지에 있다.
역할 분담, 원소 상호작용, 전투 리듬만 이해한다면 최고 등급 캐릭터가 아니어도 충분히 효율적인 파티를 구성할 수 있다.
초반에 원하는 캐릭터로 빠르게 시작하고 싶다면, OSLink 원격 제어 도구를 활용해 명일방주: 엔드필드 를 플레이하는 방법도 고려해볼 만하다.
멀티 계정 동시 운용을 통해 튜토리얼과 가챠를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 이상적인 스타트를 빠르게 만들 수 있다.
PC 앞에 없어도 언제든지 플레이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