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에서 탐험 후 거점 정리를 이어가고 싶다면 OSLink 데스크톱 앱으로 PC와 휴대폰을 연결해 보세요. PC에서 실행 중인 게임에 원격으로 접속해 재료를 정리하거나 다음 모험에 필요한 장비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1.0 신규 지역과 레이드

공중 섬을 돌파하는 최종 도전
신규 지역 스콘드 윌더니스(가칭)는 일반적인 자유 탐험 지역과 달리 레이드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건설 가능한 거점 구역과 건설할 수 없는 레이드 구역이 나뉘며, 공중에 흩어진 섬을 건너 적의 공세와 생존 시험을 돌파해야 합니다.
목표는 최종 보스 쿨드라(가칭)에게 도달하는 것입니다. 이동 중에도 보스의 공격을 받으므로 적 처치뿐 아니라 발판과 이동 경로 판단이 중요합니다. 혼자 도전하거나 동료와 함께 진행할 수 있으며, 반복 공략으로 드래곤 계열 장비를 노리는 것이 후반 성장 목표입니다.
새로운 적과 장비
독 화살을 쏘는 고블린, 번개를 다루는 광전사, 흑기사와 검은 용 등 새로운 적이 등장합니다. 근접 적에게만 집중하면 원거리 공격에 노출되므로 적 구성을 먼저 살피세요.
장비는 룬 계열 검·대검·석궁과 방어구, 검은 용가죽 장비, 새로운 마법 장비로 확장됩니다. 신규 마법 무기인 완드는 기동성을 살리는 선택지이며, 기존 지팡이와 전투 감각이 다릅니다. 모든 무기를 동시에 만들기보다 주력 전투 방식에 맞춰 제작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전투와 생활 편의성 변경
패링에 성공하면 최대 스태미나의 50%를 회복하며 후속 공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특수 공격은 별도 게이지를 소비하고, 회피와 방어로 공격·채집·시전 동작을 취소할 수 있어 위험에 대응하기 쉬워졌습니다.

생활 측면에서는 연결된 상자에 재료를 정리하는 기능, 가공 속도를 높이는 주문, 자신의 침대로 돌아가는 귀환 주문이 추가됐습니다. 크로스플레이와 초대 코드도 지원해 다른 플랫폼의 친구와 합류하기 편해졌습니다.
신규 유저의 시작 순서

작은 거점을 먼저 완성하세요
처음에는 대형 건축보다 침대, 보관 공간, 제작 시설을 갖춘 작은 거점을 추천합니다. 재료를 모으면 필요한 도구와 주력 무기부터 만들고, 음식과 수리 준비를 마친 뒤 탐험 범위를 넓히세요. 한 번 출발할 때 목표를 광물 확보나 퀘스트 진행 중 하나로 정하면 가방이 가득 차 되돌아오는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전투와 생활 기술을 함께 익히세요
초반부터 여러 무기에 자원을 분산하기보다 익숙한 주력 무기를 정하세요. 안전한 적을 상대로 방어와 회피 타이밍을 연습한 뒤, 원거리 대응 수단을 보완하면 좋습니다. 채집과 제작도 장비 성장의 기반이므로 퀘스트만 따라가며 생활 준비를 미루지 마세요.
신규 레이드는 장기 목표로 두는 편이 좋습니다. 현재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싸울 수 있는지, 음식과 수리 재료를 꾸준히 확보할 수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이동 경로와 귀환 수단을 확보하면 사망 후 재정비 부담도 줄어듭니다.
복귀 유저의 점검과 도전 순서

중단했던 성장 단계부터 확인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왔다면 퀘스트 기록과 제작 목록을 먼저 살펴보세요. 정식 출시 전에 추가된 사막 지역과 무기 강화 콘텐츠도 현재 성장 과정에 포함됩니다. 이를 1.0 신규 지역으로 혼동하지 말고, 이전 지역에서 놓친 장비와 재료부터 보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장비보다 먼저 조작을 점검하세요
예전 특수 공격 사용 습관을 그대로 유지하기보다 게이지 회복과 공격 기회를 확인하세요. 익숙한 지역에서 패링 후 반격, 회피로 동작 취소, 주문 전환을 연습한 다음 상위 콘텐츠에 들어가면 적응이 빠릅니다.
레이드 첫 도전은 클리어 속도보다 경로와 적 구성을 익히는 데 집중하세요. 협동이라면 출발 전에 음식·탄약·룬을 나누어 점검하고, 각자 원거리 적 처리와 근접 대응 중 맡을 역할을 정하면 좋습니다. 실패한 뒤에는 피해가 부족했는지, 보급이나 이동 판단이 문제였는지 구분해 보완하세요.
마무리
1.0의 핵심은 최종 레이드와 확장된 장비, 새로워진 전투 흐름입니다. 신규 유저는 거점과 생존 기반부터, 복귀 유저는 누락된 성장과 조작 점검부터 시작하면 다음 목표를 잡기 쉽습니다.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를 휴대폰에서도 이어가고 싶다면 OSLink를 활용해 보세요. PC를 켜 두고 원격으로 접속하면 짧은 여유 시간에도 거점을 정리하고 다음 레이드 준비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PC 앞에 없어도 언제든지 플레이 가능